고래불 해수욕장
주위가 송림에 에워싸여 있으며 바닷물이 깨끗하고 경사가 완만해 가족 피서지로 적합하다.백사장의 모래는 굵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 뜨겁게 달궈진 모래밭에서 찜질을 하면 심장과 순환기 계통 질환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고래불(불은 뻘의 옛말이다)이라는 이름은 고려 후기 이색이 어렸을 때 상대산에 올라 병곡 앞바다에서 고래가 하얀 분수를 뿜으며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지은 것이라고 한다.
- TEL : 054-730-7721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고래불로 68
- 펜션에서의 거리 : 도보로1~2분. 펜션 앞 해수욕장
해맞이공원
53km 청정해역이 펼쳐지는 강축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전면의 푸른 바다와 뒷면 넓은 초지, 해송조림지로 열린 공간이 형성 되어 있는 해맞이공원은 야생꽃 2만 3천여 포기와 향토수종 꽃나무 900여 그루가 심어져 아름다움을 더하고 1천500여개의 나무계단이 파고라와 파고라를 해안도로와 바다까지 얼기 설기 엮어 멋진 산책로를 이루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걷는 도중에는 전망테크가 설치돼 동해바다를 한눈에 관망하면서 사진을 촬영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며,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랜드마크적인 등대, 창포말 조형등대가 1개소 있고, 특히 가장 선명하고 멋진 일출 광경을 볼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새해에는 물론 평일에도 일출의 장관을 보려는 사람들과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기 위해 찾아드는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이어지고 있다.
- TEL : 054-730-7052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창포리
- 펜션에서의 거리 : 차로 20분 거리
풍력발전단지
우리나라는 에너지 해외의존도가 97%로 대부분의 에너지를 해외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화석연료(화력,원자력)는 환경유해물질 배출로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져 주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덕읍 창포리 지역은 해안을 끼고 있어 사계절 바람이 많은 것에 착안하여 미래의 대체에너지사업으로 가장 친환경적인 청정에너지에 주안점을 두고 풍력발전기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328-1
- 펜션에서의 거리 : 차로 25분 거리
해파랑공원
영덕 강구항에 위치한 해파랑공원은 영덕대게축제 등 넓은 공간이 필요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 위한 장소 조성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공원이다. 해파랑공원 옆에는 대게거리가 있고 공원에서 바닷길을 따라 영덕 블루로드길을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있어 식사 후 동해안의 눈부신 바다를 보며 산책하기에 알맞다.
- TEL : 054-730-6114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리 584
- 펜션에서의 거리 : 차로 27분
삼사 해상 산책로
동해 바다 위를 걷는 산책로와 영덕 해안의 푸른 절경.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
- 펜션에서의 거리 : 차로 27분 거리
죽도산 전망대
죽도는 대나무가 많다고 해서 죽도라 하며, 1935년에 해발 80m 정상에 처음 등대가 세워졌다. 그 당시 칠흑 같은 망망대해에서 축산으로 들어오는 어선의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하며 포항 장기와 울진 중간에서 북극성처럼 빛났다고 한다. 2011년 5월 동해안 푸른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죽도산전망대로 새롭게 태어났다. 전망대에서는 축산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영덕의 모습을 360도로 둘러볼 수 있다. 한쪽에는 망원경도 설치되어 있다.
- TEL : 054-730-6514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축산리 산 106-1
- 펜션에서의 거리 : 차로 18분 거리
괴시리마을
영덕 의 북쪽인 영해면 소재지에서 동북으로 1km를 가면 고려 말의 대학자 목은 이색의 탄생지이자, 조선시대 전통가옥들로 고색창연한 영양 남씨 집성촌인 괴시전통마을이 모습을 드러낸다. 마을은 동해로 흘러드는 송천 주위에 늪이 많고, 마을 북쪽에 호지가 있어 호지촌이라 부르다가, 목은 선생(1328~1396년)이 문장으로서 원나라에서 이름을 떨치고,고국으로 오는 길에 들른 중국 구양박사방의 괴시마을과 자신이 태어난 호지촌이 시야가 넓고 아름다운 풍경이 비슷해 귀국 후 괴시라고 고쳐지었다고 전한다.
자료출처 : 영덕문화관광
- 펜션에서의 거리 : 차로 7분 거리
대진 해수욕장
영덕의 북쪽 영해면 해안 마을인 대진리를 중심으로 펼쳐진 해수욕장으로 경사가 완만하여 수심이 깊지 않고 맑은 바닷물 속에 굴,백합,홍합 등의 패류가 흔하여 채취하는 재미가 있다. 백사장을 가로 질러 흐르는 송천에서는 담수욕도 즐길 수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
- 펜션에서의 거리 : 차로 5분 거리
오보해수욕장
영덕특유의 수심이 낮고 바위들로 어우러진 자연경관이 일품인 해수욕장. 마을입구 바위가 까마귀 머리처럼 생겨 올미치라 불리우다 오보로 바뀌었다고 한다.
자료출처 : 영덕문화관광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오보리 26
- 펜션에서의 거리 : 차로 20분
메타스콰이야 숲
영덕 출신의 한 개인이 20여 년 전부터 메타세콰이야, 측백 나무와 편백을 심어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새소리 바람 소리 들으며 잠시 앉아 숲을 오감으로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월니스 여행코스이다.
자료출처 : 영덕문화관광
- TEL : 054 730 6533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벌영리 산54-1
- 펜션에서의 거리 : 차로 10분 거리
강구항
강구항에서 영덕으로 진입하는 길양쪽은 거의 대부분이 대게 음식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영덕 강구항에 줄을 선 대게 음식점에서는 대게를 시키면 바다의 멋진 경관은 덤으로 볼 수 있다. 영덕 강구항에만 이런 선물이 마련된 것은 아니다. 대게의 또다른 집산지 울진 후포항에서도 마찬가지다. 여객터미널을 겸하고 있는 후포항에도 큼직큼직한 대게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볕좋은 2층음식점에 앉아 바다를 내려다 볼라치면 유리창 빛을 뚫고 바다향기가 스며 오는 기분이다.
옥계계곡
달산면 옥계리에 팔각산과 동대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두 물줄기가 만나서 이루어진 계곡으로 옥같이 맑고 투명한 물이 흐르는 기암괴석이 절경인 계곡이다.
흰물보라를 이루며 돌아드는 풍경은 계곡의 입구에 자리한 침수정에서 절정을 이루는데, 침수정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풍류를 즐기던 선인들의 자취를 말해주는 조선조 광해군때 손성을 선생이 건축한 팔각기와집이다.
계곡의 물줄기는 영덕의 팔경중 하나인 오십천으로 흘러들며 37경이 유명하다.
- 펜션에서의 거리 : 차로 47분 거리
칠보산
예전에는 등운산이라 불리었으나 고려 중기 이곳을 지나던 중국인이 샘물을 마셔보고 하는 말이 "이 물맛이 보통 샘물과는 다르니 이산이 이어져 있는 산에는 귀한 물건이 있다"는 말을 남기고 떠나 버렸다. 이에 부락민들이 찾아보니 돌옷, 더덕, 산삼, 황기, 멧돼지,구리, 철 등 일곱가지의 식물 및 자하자원이 있음을 알고 그후부터 일곱가지 보배가 있다 하여 칠보산이라 불리어진다.
위치 : 영덕군 병곡면 영리
문의 : 병곡면 영리 병곡면사무소: 054-730-6608
자료출처 : 영덕문화관광
팔각산
8개의 바위 봉우리가 구름 싸인 하늘을 향하여 첩첩이 솟아 있다고 해서 팔각산이라 지었으며, 각종 기암괴석들로 이루어진 산세와 주위 경관이 수려하다. 달 밝은 날 정상에 오르면 그림자가 동해 바다에 어른거린다고 한다.
입구의 옥계계곡은 옥처럼 맑은 계곡이라하여 문화재 침수정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70m)가 있다. 로프와 철봉의 설치로 등산로가 단조롭지 않아 평일에도 찾아드는 등산객이 많지만 주말이면 300여명 이상이 산행을 즐긴다.
팔각산 앞에 흐르는 옥계계곡의 기암괴석과 맑은 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산행의 땀방울을 식혀준다.
자료출처 : 영덕문화관광